17
2012
PAG 2012 : OS다음의 플랫폼, 버티컬 플랫폼을 이야기하다
김진영 / 임하늬 / 김소연 3명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하여 발표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발표(1) – 플랫폼? 버티컬 플랫폼? Pag 패널토의 플랫폼_김진영 from Jin Young Kim 발표(2) – Media&Contents, LBS 영역의 Verticalization Pag 패널토의 플랫폼_임하늬 from Jin Young Kim 발표(3)-SNS, Commerce 영역의 Verticalization Pag 패널토의 플랫폼_김소연 from Jin Young Kim
12
2012
PAG 2012 : OS 다음의 플랫폼 전쟁은?
안녕하세요, 김진영입니다~ Track 1 마지막 세션 패널 토의의 주제는 ‘OS다음의 Platform’으로 매우 거창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OS다음의 플랫폼이라 함은 OS가 하나의 기술 플랫폼으로 많은 개발자의 생태계 기반으로 작동하였다면, 이 위에 무수히 많은 서비스 모델들이 양산되면서 점점 더 세분화되고 파편화되고 있는 서비스 모델 관점에서의 Vertical Platform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Platform이라는 것이 Content Creation을 스스로 하지 않고 다양한 이해관계자(Demand Side와 Supply Side의 User)가 만들어내는 Transaction에 의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바, 이러한 자기완결성이 높은 Vertical 영역의 Platform 사업자들에 [...]
25
2012
PAG&Partners 투자조합에서 투자한 프렌즈톡 소개
요즘 SNS업계에서 버티컬 SNS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와 같이 관심사를 사진/이미지 기반의 Short Form으로 누구나 쉽게 Content Creator, Content Curator의 반열로 이끌게 한 새로운 유형에서 부터 Path처럼 150명만 딱 한정해서 초대하고 끈적끈적한 사회적 관계망을 만드는 private SNS, Pair 처럼 아에 커플만 가입 가능한 Couple SNS에 이르기까지 Vertical SNS가 미국에선 한창 뜨고 있습니다.PAG&Partners 투자조합 1호 펀드에서 투자한 프렌즈톡도 이른바 Vertical SNS입니다. 대학교 – 과 – 동아리 단위로 관계망을 만들어나가는 의미에서 보면 private SNS의 성격도 [...]
22
2012
플랫폼 구성 시 사업자 유인 및 상생 전략
발표자료 포비커에 박종일 입니다. 6월 23일 첫 발표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Platform Camp의 첫 번째 발표자라 약간의 설레임을 가지고 발표할 것 같습니다. 제 발표는 서비스 플랫폼이란 이름으로 사업을 진행했던 지난 과거의 사업 경험을 얘기하려 합니다. 특히 대규모 자본이나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한 기업(벤처)에서 어떻게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공급자와의 협상 우위를 유지할 것 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발표를 통해 Vertical & Offline 영역에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시려는 벤처 분들에게 도움이 [...]
22
2012
카카오톡, 진정한 플랫폼이 되기 위한 조건
이 글은 제가 ‘Tech It!’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입니다. ‘플랫폼’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하여 이곳에도 남겨봅니다. 원본 글은 http://techit.co.kr/5586 에 있습니다. 전 국민이 사용한다는 카카오톡의 가입자가 얼마전 5,000만명을 넘어섰다. 2010년 3월 서비스 오픈 이후 2년 3개월만에 달성한 쾌거이다. 비슷한 서비스인 마이피플, 틱톡, 라인 등과 같은 경쟁 제품이 있지만 MIM의 독보적인 1인자로 지금까지 흔들림 없는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측의 발표에 따르면 카카오톡에 접속하는 사용자는 하루 2,000만명이며, 하루 총 13억건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총 26억건의 메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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